Concept.

브랜드를 해체하고, 뜯어봅니다.

사업을 이해하고,
브랜드가 시장 안에서' 유일하게'
보일 수 있는 컨셉에 대해 고민합니다.

Curious.

Conceptual.

질문은 답을 찾게 합니다.

없던 질문은 변화를 만듭니다.

홈페이지가 왜 필요한지 물었고,

‘브랜드다움을 가장 잘 드러내는 공간’

이라는 답을 내렸습니다.

시장과 브랜드에 질문하고,

가장 좋은 표현의 답을 찾습니다.

의식에는 힘이 있습니다.

MZ세대 소비자는 브랜드의 의식과 가치를 찾고,

브랜드와 공감 후 소비합니다.

가격, 품질 등 단순한 경쟁을 뛰어넘어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브랜드로 인식되는 되는 힘.

왭은 홈페이지와 함께 가치를 만듭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우리의 컨셉은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습니다.

‘나다움’을 표현하는 브랜드는

소비자의 기억에 오래 살아남습니다.

예쁜 인테리어만을 위한 홈페이지가 아닌

다양하게, 오래 살아남는

홈페이지 컨셉을 먼저 기획합니다.

Conscious.

이미지 제공: Kupono Kuwamura

우리가 홈페이지를 만드는 이유

​에이전시왭

What U wanna Bee?

LuckBee

​옷이 아닌 아름다움을 팝니다.

Sseraqueen

Project

​보이지 않는 전기에도

서진이엔지

챠밍 하우스

MZ 타겟, 듣기만 해도 막막하다면​?

​대신 고민해드려요🌊

CONTACT

​아래 캐릭터를 따라가다보면,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홈페이지를 답게.

Concept.

브랜드를 해체하고, 뜯어봅니다.

사업을 이해하고,
브랜드가 시장 안에서' 유일하게'
보일 수 있는 컨셉에 대해 고민합니다.

Concept.

브랜드를 해체하고, 뜯어봅니다.

사업을 이해하고,
브랜드가 시장 안에서' 유일하게'
보일 수 있는 컨셉에 대해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