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브랜드를 해체하고, 뜯어봅니다.

사업을 이해하고,
브랜드가 시장 안에서' 유일하게'
보일 수 있는 컨셉에 대해 고민합니다.

[MZ홈페이지 제작] 우리 고객은 2030인데, 홈페이지는 'X'

최종 수정일: 4월 8일





1) 내 상품을 2)누구에게 3)어떻게 팔 것인가.

사업을 딱 세 가지 프로세스로 생각해보면 심플해집니다.


이 세가지를 위해

어떤 상품에는 좋은 디자인이💍

어떤 상품에는 좋은 컨셉이🎃

어떤 상품에는 독특한 홍보 방식이👯‍♀️ 필요합니다.

혹은 모든 게 필요한 상품도 있겠죠.


홈페이지를 의뢰하는 고객님들의 ‘상품’은 좋은 서비스나 컨셉, 디자인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홈페이지를 만들 때는

‘누구에게’, ‘어떻게’를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냥 예쁘게, 필요한 내용을 담아달라는 의뢰가 많았죠.


“예쁘면 아닌가요? 예쁜 건 누구 눈에나 예쁜데?”


글쎄요. 모두의 눈에 예쁜 건 없습니다.

나이, 성별, 환경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타겟팅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 팔지 알면 '어떻게' 팔지가 보입니다.

귀사의 브랜드의 최우선 타겟이 누구인가요?


유기농 고체화장품을 만드는 동구밭팩토리의 사례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환경에 관심있는, 구매력 있는, 가치소비중심 20대 중후반 여성


이 경우 채널에 맞춘 광고도 중요하지만

광고로 들어오게 될 홈페이지도 중요합니다.


출처: 동구밭팩토리 홈페이지


1) 동구밭은 차분한 톤을 메인 컬러로 잡아 텍스트와 기업 가치를 강조했으며,

2) 유기농이 강점이기에 단순 문의가 아닌 생산 및 주문에 대한 문의를 넣었으며,

3) MZ 타겟이라고 해서 톡톡 튀는 감성이나 감각에 집중하지 않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무작정 30대 남자, 20대 여성 같은 타겟이 아니라

정말 타겟을 이해하고 그들의 행동패턴에 맞춘 홈페이지 제작이 필요합니다.

우리 브랜드는, 그렇게 하고 있나요?


more.

에이전시왭은 의뢰를 받으면

☝대표님의 상품(서비스)을 어떤 대상에게 팔 것인지,

✌어떤 컨셉으로 팔아야 하는지부터 연구합니다.


사례)

A) SNS마케팅을 진행하는 creative한 광고대행사 LuckBee

- 타겟: SNS 마케팅을 하려는 대기업/중견기업 담당자(2040추정)

- 사명에 맞춘 "What U Wanna Bee?" 카피 제작, 메인 활용

-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 및 드래그 효과

- 사명에 맞춘 벌 캐릭터를 마우스 인터렉션에 따라 움직이게 배치

- 동영상 레퍼런스를 편집해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감각적이게 제작


B) 경기복을 판매하는 브랜드

- 타켓: 머슬 대회/미스코리아 등에 관심있는 2030 여성 고객

- "옷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팝니다" 카피 제작

- 여성 경기복에서 느껴질 수 있는 선정성을 '고급화'하기 위한 블루컬러 활용

- 경기복의 곡선감을 홈페이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MZ세대가 타겟이라면, 에이전시 왭의 컨셉을 한 번 받아보실래요?😏